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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00만원씩 드려요”…동네알바, ‘갓생연금’ 이벤트

이데일리 김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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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맞아 회원 응원 취지로 마련
응모 통해 1명 추첨…신규 가입자 가능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지역 기반 아르바이트 매칭 플랫폼 동네알바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갓생연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동네알바)

(사진=동네알바)


동네알바 갓생연금은 당첨자 1명을 추첨해 2025년 한 해 동안 매월 100만원씩 총 12회(1200만원 상당) 연금을 지원하는 이벤트다. 단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이다.

동네알바는 2025년 새해를 준비하는 회원들을 응원하고 내년 한 해를 희망차게 보내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회원들에게 힘을 보탠다는 취지에서 ‘열심히 부지런하게 살아나가며 타의 모범이 되는 삶’을 뜻하는 신조어인 ‘갓생’을 이벤트명으로 지었다.

만 15세 이상인 동네알바의 알바생, 사장 회원이면 오는 31일까지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아직 동네알바 회원이 아닌 인원들도 회원 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동네알바 앱에 접속하면 나오는 이벤트 배너 또는 ‘내 주변’ 탭 내 상단 배너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프로필 또는 회사정보를 입력하고 이벤트 공고를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김정묵 동네알바 마케팅 팀장은 “학생과 시니어 알바생, 사장님 등 올 한해를 숨가쁘게 달려온 각계각층의 동네알바 회원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동네알바는 내년에도 회원들이 갓생을 살아나갈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알바생과 사장님들의 가장 가까이로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라라잡이 운영하는 동네알바는 알바생과 사장이 거주 또는 활동하는 지역을 기반으로 일자리를 추천해주는 매칭 플랫폼이다. 알바생의 프로필을 근처의 사장이 검토하고 일자리를 제안해 빠르고 편리하게 서로 연결된다. 동네알바는 지난해 7월 사람인이 인수한 뒤 개인 및 기업 회원 신규가입자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3%, 31% 증가하고 분기 평균 활성 사용자 수(MAU)는 145% 늘어나는 등 지속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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