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현아 기자 =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실업률이 7.2%를 기록해 8월의 7.3%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직전인 2008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실업률 수치다.
지난달 일자리는 14만8000개가 늘었다.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것이고 8월(16만9000개)보다도 2만개 이상 줄어든 수치다. 노동부는 애초 이달 4일 9월 실업률 통계를 내놓을 예정이었으나 이달 1일부터 16일간 지속된 정부 셧다운(부분 업무정지)으로 이날로 늦춰 발표했다.
{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
이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직전인 2008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실업률 수치다.
지난달 일자리는 14만8000개가 늘었다.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것이고 8월(16만9000개)보다도 2만개 이상 줄어든 수치다. 노동부는 애초 이달 4일 9월 실업률 통계를 내놓을 예정이었으나 이달 1일부터 16일간 지속된 정부 셧다운(부분 업무정지)으로 이날로 늦춰 발표했다.
{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