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지난 한 주간 미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는 어떤 작품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을까.
7일(이하 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드라마 '혼돈의 세상에서'(The Madness)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미국 OTT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오리지널 작품으로 꼽혔다.
시리즈 '혼돈의 세상에서'는 해당 기간 동안 넷플릭스에서 처음으로 전체 주간 동안 22억분의 시청 시간을 달성했다. 작품은 우연히 포코노스 숲에서 시신을 발견한 언론 전문가가 악명 높은 백인 우월주의자 살해 혐의로 누명을 쓰게 된 이야기를 그린다. 스티븐 벨버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에는 콜먼 도밍고, 마샤 스테파니 블레이크, 존 오티즈 등이 모습을 비춘다.
넷플릭스 시리즈 '혼돈의 세상에서' [사진: 넷플릭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지난 한 주간 미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는 어떤 작품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을까.
7일(이하 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드라마 '혼돈의 세상에서'(The Madness)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5일까지 미국 OTT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오리지널 작품으로 꼽혔다.
시리즈 '혼돈의 세상에서'는 해당 기간 동안 넷플릭스에서 처음으로 전체 주간 동안 22억분의 시청 시간을 달성했다. 작품은 우연히 포코노스 숲에서 시신을 발견한 언론 전문가가 악명 높은 백인 우월주의자 살해 혐의로 누명을 쓰게 된 이야기를 그린다. 스티븐 벨버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에는 콜먼 도밍고, 마샤 스테파니 블레이크, 존 오티즈 등이 모습을 비춘다.
이어 파라마운트플러스(+)의 '랜드맨'(Landman)이 같은 기간 12억분의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작품은 텍사스 서부를 배경으로 석유 굴착 장비로 돈을 벌어 부자가 되는 현대사를 다룬다. 시리즈는 기후와 경제, 지정학을 바꿀 만큼 큰 영향을 미친 엉터리 사업가와 억만장자에 대한 엇갈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외에도 '미제 사건: 존베네 램지'(Cold Case - Who Killed JonBenét Ramsey), '라이어니스: 특수 작전팀'(Lioness) 시즌2 등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