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과 경찰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9일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에 대해 전날 오후 5시20분께 긴급출국금지 조치를 완료했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도 법무부를 통해 이 전 장관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이 전 장관은 향후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게 된다.
이 전 장관은 윤 대통령의 충암고 4년 후배로, 비상계엄을 건의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이를 수행한 여인형 방첩사령관과 함께 이번 사태의 핵심 인물로 꼽힌다.
hee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시각헤드라인] 1월 15일 뉴스리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5%2F842881_1768476706.jpg&w=384&q=100)

![[이시각헤드라인] 1월 15일 뉴스투나잇](/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15%2F843024_1768481236.jpg&w=384&q=100)



![[영상] "전재산 증발, 월급은 쓰레기" 47년 철권통치 초유의 파국](/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16%2FAKR20260116148200797_01_i.jpg&w=384&q=75)
![[영상] 항모보다 비싼 '트럼프급 전함'…건조 비용 32조원](/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16%2FAKR20260116143600704_01_i.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