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9일 컴백’ 세븐어스, 새 미니 ‘스테이 튠드’ 트랙 직접 소개…겨울 감성 가득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세븐어스(SEVENUS)가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해 신곡을 소개했다.

세븐어스(희재, 이레)는 지난 4일 오후 공식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TAY TUNED(스테이 튠드)’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 세븐어스는 라디오 DJ로 깜짝 변신해 꿀 같은 보이스로 각 트랙을 직접 소개했다.

타이틀곡 ‘SLOMO(슬로모)’와 더불어 ‘Be My World(비 마이 월드)’, ‘by(바이)’, ‘Starlight(스타라이트)’, ‘바람(wish)’, ‘차갑고, 반짝이는’까지 총 6곡의 음원 일부가 추운 날씨를 잠시 잊게 하는 포근한 귀 호강을 선사했다.

타이틀곡 ‘슬로모’에 대해 세븐어스는 “몽환적이면서 깊이 스며드는 목소리가 아련한 여운을 남기는 곡”이라고 밝혔다.

이별의 순간 행복했던 기억이 느린 화면처럼 떠오르는 “It’s all over. 너 떠나는 뒷모습 Slomo. 마주보기에 잊고 있었던 모습. 한참을 바라보고 있다. 눈물차올라”라는 서정적인 노랫말도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포함해 멜로디컬한 팝 록 곡 ‘비 마이 월드’, 소년 감성이 묻어나는 ‘바이’, 소중한 사람을 별빛에 비유한 ‘스타라이트’, 어쿠스틱하면서 웅장한 ‘바람(wish)’, 세련된 팝 발라드 ‘차갑고, 반짝이는’이 다채로운 장르로 세븐어스의 감성적인 음악색을 보여준다. 멤버 이레는 ‘스타라이트’의 작사·작곡, ‘비 마이 월드’와 ‘바이’의 작사를 맡아 공감을 더할 예정이다.

듀오 세븐어스가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스테이 튠드’는 ‘채널 고정’이란 뜻으로, 라디오를 감상하는 듯 각기 다르면서도 유기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세븐어스만의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하모니로 꽉 채운 풍부한 플레이리스트가 올겨울 음악 팬들에게 위로와 온기를 전할 전망이다.


한편, 세븐어스의 미니 2집 ‘스테이 튠드’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피씨에스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성길 선생 별세
    김성길 선생 별세
  3. 3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4. 4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5. 5정청래 강연
    정청래 강연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