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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대란대치로 나라 안정과 재도약의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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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용 기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 북에서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심야 기습 계엄령 선포 사태에 대해 "박근혜 탄핵때 유승민 역할을 한동훈이 하고 있네요. 용병(傭兵) 둘이서 당과 나라를 거들내고 있습니다."라고 강력 질타했다.

이어 그는 "화합해서 거야(巨野)에 대비해도 힘이 모자랄 지경인데 두용병(傭兵)끼리 진흙탕 싸움에 우리만 죽어 납니다. 우리 모두의 자업자득(自業自得) 입니다."라고 말했다.

연이어 그는 자신의 페이스 북에서 "2017년 5월 탄핵대선때 대란대치(大亂大治)를 내건 적이 있습니다. 중국 청나라시절 옹정제의 통치방식을 모택동이 악용 한적도 있는 통치방식 입니다."라고 밝혔다.

나아가 홍준표 시장은 "그런데 그 당시에는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먹히던 시절이 아니었지요. 그러나 요즘 정국이 그때보다 더 혼란스럽게 돌아가는 것 같아 걱정 입니다."라고 나라를 매우 걱정했다.

끝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다시 한번 대란대치(大亂大治)로 나라를 안정 시키고 이 혼란을 재도약의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라고 자신의 바램을 전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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