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지난 한 주간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끈 작품들에 대해 3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소개했다.
다큐멘터리 '미제 사건: 존베네 램지'(Cold Case: Who Killed JonBenét Ramsey)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시리즈에 올랐다. 작품은 7일간 1340만뷰를 기록했다.
'미제 사건: 존베네 램지'는 경찰의 실수와 무차별한 언론 보도에 의해 미궁 속으로 빠진 6살 소녀 존베네 램지 살인 사건을 다룬다. 해당 다큐시리즈는 정의 실현을 위한 수십 년의 여정을 낱낱이 조명하는 내용을 담았다. 작품은 1996년 벌어진 램지의 살인 사건의 28주년을 한 달 앞두고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미제 사건: 존베네 램지'(Cold Case: Who Killed JonBenét Ramsey) [사진: 넷플릭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지난 한 주간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끈 작품들에 대해 3일(현지시간)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소개했다.
다큐멘터리 '미제 사건: 존베네 램지'(Cold Case: Who Killed JonBenét Ramsey)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일까지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시리즈에 올랐다. 작품은 7일간 1340만뷰를 기록했다.
'미제 사건: 존베네 램지'는 경찰의 실수와 무차별한 언론 보도에 의해 미궁 속으로 빠진 6살 소녀 존베네 램지 살인 사건을 다룬다. 해당 다큐시리즈는 정의 실현을 위한 수십 년의 여정을 낱낱이 조명하는 내용을 담았다. 작품은 1996년 벌어진 램지의 살인 사건의 28주년을 한 달 앞두고 넷플릭스에 공개됐다.
2위는 넷플릭스 시리즈 '혼돈의 세상에서'(The Madness)가 차지했다. 시리즈는 첫 4일간 930만뷰를 기록했다. 작품은 우연히 포코노스 숲에서 시신을 발견한 언론 전문가가 악명 높은 백인 우월주의자 살해 혐의로 누명을 쓰게 된 이야기를 그린다. 스티븐 벨버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에는 콜먼 도밍고, 마샤 스테파니 블레이크, 존 오티즈 등이 모습을 비춘다.
이외에도 '스파이가 된 남자'(A Man on the Inside), 영화 '우리만의 작은 비밀'(Our Little Secret) 등이 한 주간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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