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민주노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4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계엄을 규탄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윤석열 정권이 퇴진할때까지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일 밤 44년 만의 계엄을 선포했지만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되면서 6시간 만에 비상계엄은 해제됐다. 2024.1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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