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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박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면담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1.2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김동연 경기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 대상 아닌 체포 대상"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윤석열 대통령의 '2시간 쿠데타'가 나라를 벼랑끝으로 내몰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원화 가치가 급락했다"며 "야간 주식과 선물, 코인 시장은 곤두박질쳤다. 국제 신용도 하락도 불 보듯 뻔하다"고 했다.
이어 "단 몇 시간 만에 우리 경제는 크게 요동쳤다"며 "나락에 빠진 경제. 혼란에 빠진 사회. 무너져 내린 민주주의. 누가 책임져야 하나"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 대상 아닌 체포 대상"이라고 했다.
김성은 기자 gtts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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