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 헌터가 5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에서 탈세 혐의 재판을 피하려 조건부 유죄 인정 합의를 요청한 뒤 떠나고 있다. 2024.09.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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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 헌터가 5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에서 탈세 혐의 재판을 피하려 조건부 유죄 인정 합의를 요청한 뒤 떠나고 있다. 2024.09.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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