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BTS, 임영웅 등과 작업' 소란 이태욱 "외부 세션 안 쓰는 YG, 날 써야겠다고 연락"(더 시즌즈)

헤럴드경제 이유진
원문보기
KBS2 '더 시즌즈' 캡처

KBS2 '더 시즌즈' 캡처



29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 - 이영지의 레인보우'에서는 소란(SORAN), ROSE(로제), 규현(KYUHYUN), 양다일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만들었다.

공연계 대통령이라 불리는 밴드 소란이 '가을목이'를 부르며 관객들의 떼창을 불러일으켰다.

BTS, 임영웅, 베이비몬스터 등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의 기타 연주를 맡았던 소란 이태욱은 "YG가 외부 세션을 잘 안 쓰는데 '더 시즌즈'를 보시고 저를 써야겠다고 연락을 주셨다"고 수줍게 자랑했다.

처음에는 이태욱이 "베이비몬스터와 작업했다"고만 짧게 밝히자 이영지가 "YG 얘기 왜 안 하냐"며 부추겨 웃음을 선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이해찬 사회장
    이해찬 사회장
  3. 3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