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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3시즌 연속 올스타 투표 남녀 통틀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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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김연경. 연합뉴스

흥국생명 김연경. 연합뉴스


김연경(36·흥국생명)이 3시즌 연속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 최다 득표 영광을 안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오후 도드람 2024~2025 V리그 올스타전 출전 명단을 발표하면서 “김연경은 전체 팬 투표 4만5756표 중 3만932표를 받아 남녀부 통합 최다 득표자가 됐다. 김연경은 선수단과 미디어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72.98점)를 받아 올스타에 뽑혔다”고 밝혔다. 김연경이 올스타전 남녀부 통합 최다 득표를 기록한 것은 지난 2020년 국내 복귀 뒤인 2020~2021시즌, 2022~2023시즌, 2023~2024시즌에 이어 네 번째이다. 김연경은 2021~2022시즌에는 중국리그에서만 뛰었다.



남자부에서는 한국전력의 베테랑 미들 블로커 신영석(38)이 2만684표를 받아 최다 득표자가 됐다. 남녀 통틀어서 전체 2위다. 선수단과 미디어 투표를 합산해 총점 51.85점을 기록했다. 신영석은 통산 13번째로 올스타전 무대에 오른다.



V리그 올스타전은 내년 1월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올스타전은 기존 100% 팬 투표에서 팬 투표 70%+선수단(감독·수석코치·주장) 투표 15%+미디어(기자·방송중계사) 투표 15%의 비율로 선수를 선발했다. 투표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 동안 진행됐으며 총 28명 선수를 뽑았다. 더불어 전문위원 추천을 통해 12명이 추가돼 총 40명의 선수가 별들의 잔치에 오른다.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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