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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임신시킨 교회선생” 성욕 채우려고 임신한 아내 폭행→경찰신고(‘이혼숙려캠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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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성욕을 채우려고 임신한 아내를 폭행해 아내가 경찰에 신고까지 한 ‘본능부부’의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식욕과 수면욕, 그리고 성욕까지 본능에 충실한 삶을 살고 있는 '본능 부부'의 남은 사연이 공개됐다.

가사조사 중 남편의 과한 성욕으로 인해 임신 중인 아내와 몸싸움을 해 경찰 신고까지 하게 된 사건이 밝혀지며 모두가 충격에 휩싸였다.


남편은 아이들 앞에서 수위가 높은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이들이 있다면서 다른 방에서 성관계를 해야겠다고 대놓고 얘기해 아내를 불쾌하게 했다. 아내는 “한 두번은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는데 심각하게 싸우거나 이럴 때는 별로 내키지 않고 기분만 더 나쁘다.

남편은 “아내의 화를 풀기 위한 애교다. 그렇게 하면 오히려 아내 기분이 조금은 풀리는 것 같다.”며 싸운 뒤 화해를 부부관계로 해결하려고 하는 입장을 보였다.

결국 이 같은 화해법은 문제가 됐다. 아내는 “촬영 두 달 전 심각하게 싸워서 경찰을 불렀다”고 밝혔다.



이어 “싸울 때 맨 처음에는 안으려고 하더라. 나는 안는 게 싫었다. 나는 화가 난 상태인데 남편은 문제를 가볍게 넘기려고 해서 결국 몸싸움까지 갔다. 몸싸움이 격렬해지니까 나를 밀치긷 하고 내 몸을 잡고 바닥에 내팽개치고 그게 심각해져서 경찰에 전화를 했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임신 중인데?”라며 놀라했고 “미쳤나봐”라고 한 마디 했다. 아내는 “그게 충격이 컸는지 하혈을 하더라. 다행히 아기는 이상이 없었다. 몸싸움 때문에 이혼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

결국 서장훈은 남편에게 "너 왜 그러니 정말"이라며 출연자에게 최초로 반말까지 하는 상황이 펼쳐졌다. 역대급 사연의 연속에 기가 빨린 서장훈은 가사조사 중 계속 자리를 뜨려고 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kangsj@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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