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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세번째 맞선녀는 김규리...나이·프로필 '역대급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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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주 기자]
주병진 세번째 맞선녀 김규리 나이 프로필 /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쳐

주병진 세번째 맞선녀 김규리 나이 프로필 /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쳐


주병진의 세 번째 맞선녀가 공개됐다.

25일 방영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4화에서는 주병진의 세 번째 맞선 현장이 공개됐다.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만난 두 사람. 그녀의 이름은 김규리였다. 주병진은 "저랑 나이가 굉장히 차이가 날 것 같다. 혹시 30대냐"고 물었다. 김규리는 "30대는 아니다. 5자를 달았다"고 답했다.

주병진 세번째 맞선녀 김규리 나이 프로필 /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쳐

주병진 세번째 맞선녀 김규리 나이 프로필 /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쳐


박소현은 "최고의 반전이다. '세상에 이런일이' 나오셔도 될 것 같다. 상상을 초월한다. 많아도 40대로 봤다"고 깜짝 놀랐다.

김규리는 "대구에서 왔다, 1970년생이고, 현재 수산물 도매업을 하고 있다"라고 나이와 프로필을 밝혔다.

한편 주병진은 올해 66세로, 첫번째 맞선녀인 화가 최지인, 두번째 맞선녀 호주 교포 출신의 변호사 신혜선과 만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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