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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5개월만 초고속 컴백..경민 "'역시 투어스다'라는 말 듣고파"

헤럴드경제 강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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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경민/사진=민선유 기자

투어스 경민/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TWS(투어스)가 약 5개월 만에 돌아왔다.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TWS 첫 번째 싱글 'Last Bell'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투어스가 지난 6월 미니 2집에 이어 약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날 신유는 "올해 '마지막 축제' 활동으로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경민은 "'역시 투어스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지훈은 "한해의 마지막인 겨울에 컴백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영재는 "싱글 첫 컴백이라 너무 기쁘고, 이번 활동을 통해 투어스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설렘, 두근거림을 투어스가 어떻게 표현하는지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며 기대를 높였다.

한편 투어스 싱글 1집 'Last Bell'은 오늘(25일) 오후 6시 발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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