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명태균 씨 관련 의혹 고발장 제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인이 지난 2021년 보궐선거 과정에서 여론조사 비용으로 3300만 원을 명태균씨에게 보낸 것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 오 시장, 명태균씨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2024.11.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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