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영 기자]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휘닉스 스노우파크(스노우파크)가 오는 29일 '24/25 시즌'을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노우파크는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해 수도권에서 1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오픈 시기 기온도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11월 중순까지 더위가 이어졌으나 지난주부터 기온이 낮아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도는 오는 27일 눈이 내릴 예정이며, 오는 29일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내려갈 전망이다.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는 18개 전 슬로프를 오픈하고 스키어들을 맞기 위해 최상의 준비를 한다는 목표다. 다양한 레벨의 기물을 활용한 익스트림파크를 운영한다. 또 객실과 슬로프 거리 최소화에 따른 스키인아웃 편리성 등을 도모한다. 아프레스키(스키를 타고 나서 식사, 사우나, 오락 등을 원스톱으로 즐기는 문화)도 운영될 예정이다.
스노우파크 개장 후 12월 19일까지 3주간 평일 투숙고객 대상으로 스노우빌리지 무료입장도 제공한다. 객실 1박당 2매까지다. 올 시즌은 출시 2주년을 맞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씰룩' 캐릭터를 스노우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노우빌리지도 11월 29일 개장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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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휘닉스 스노우파크(스노우파크)가 오는 29일 '24/25 시즌'을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노우파크는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해 수도권에서 1시간 3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오픈 시기 기온도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11월 중순까지 더위가 이어졌으나 지난주부터 기온이 낮아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도는 오는 27일 눈이 내릴 예정이며, 오는 29일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내려갈 전망이다.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는 18개 전 슬로프를 오픈하고 스키어들을 맞기 위해 최상의 준비를 한다는 목표다. 다양한 레벨의 기물을 활용한 익스트림파크를 운영한다. 또 객실과 슬로프 거리 최소화에 따른 스키인아웃 편리성 등을 도모한다. 아프레스키(스키를 타고 나서 식사, 사우나, 오락 등을 원스톱으로 즐기는 문화)도 운영될 예정이다.
스노우파크 개장 후 12월 19일까지 3주간 평일 투숙고객 대상으로 스노우빌리지 무료입장도 제공한다. 객실 1박당 2매까지다. 올 시즌은 출시 2주년을 맞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씰룩' 캐릭터를 스노우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노우빌리지도 11월 29일 개장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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