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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실 "KBS 사장이 직접 뽑은 전형적인 '9시 뉴스' 앵커상" ('불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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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KBS 아나운서 출신 오영실이 원조 아나테이너의 자부심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집나간VS집지키는 아나운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에 KBS 15기 아나운서 출신 오영실이 최고참 선배로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집 지키는 후배 아나운서 팀과 오영실이 무려 30기수 차이가 나는 상황. 오영실은 흑백TV를 보는 것 같다는 맹랑한 후배들의 발언에 발끈했다. 이에 “자네들 얼굴을 보니까 옛날이었으면 아나운서로 합격할 수가 없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집 지키는 아나운서들의 선배 최승돈이 “그 얘기를 선배가 할 얘긴 아니지”라고 받아친 바. 오영실은 “나는 사장님이 뽑아서 ‘9시 뉴스’ 앵커까지 한 전형적인 KBS 앵커상 얼굴이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내며 웃음을 더했다.

오영실의 자부심에 17기 후배인 집나간 팀의 남자 선배 김병찬도 거들었다. 김병찬은 “KBS가 MBC 프로그램들을 대부분 이겼는데 오직 어린이 TV 프로그램 ‘뽀뽀뽀’에 안 됐다. 그런데 오영실 씨가 ‘TV 유치원 하나 둘 셋’을 하면서 이길 수 있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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