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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임현주와 1년만에 결별 심경 "힘든일이 많이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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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곽시양이 전 연인 임현주와 결별 후 심경을 대변하는 듯한 멘트를 남겼다.

곽시양은 23일 "힘든일이 많이 생기면 좋은 일이 엄청 많이 생기겠지"라며 검은 바탕 화면에 짧은 글을 게재했다.

앞서 곽시양은 지난해 9월, '하트시그널 시즌2' 출신 배우 임현주와 열애를 인정하면서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사석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곽시양과 임현주는 국내 및 해외 여행을 함께 다니며 사랑을 키웠고, 각자의 SNS에 럽스타그램도 자랑했다. 특히 커플링을 낀 모습을 당당히 공개했으며, 서로의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 예쁜 열애를 이어갔다.


올해 8월 곽시양은 주연작 영화 '필사의 추격' 홍보 인터뷰에서 임현주와의 결혼 질문에 "저만의 입장이 아니라 조심스럽다"면서도 "내가 연기를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아쉬움을 드러냈는데 영화 재밌다고 자책하지 말라는 식의 응원을 많이 해줬다"며 VIP 시사회에 온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그러나 이달 초 열애 1년 만에 안타까운 결별 소식이 알려졌다. 임현주의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OSEN에 "임현주 씨가 곽시양 씨와 최근 결별한 게 맞다. 두 사람 다 배우로서 활동하는 만큼 서로 응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며 공식입장을 내놨다.


곽시양과 임현주는 헤어지고 서로의 SNS도 언팔하며 전 연인의 흔적들을 지우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곽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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