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명 대표와 민생탐방…못골·영동시장 방문

더팩트
원문보기
21일 이재준 수원시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못골 ·영동 시장을 둘러보며 환한 미소로 상인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수원시

21일 이재준 수원시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못골 ·영동 시장을 둘러보며 환한 미소로 상인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수원시


[더팩트ㅣ수원=유명식 기자] 이재준 수원시장은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동연 경기도지사, 수원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수원 못골종합·영동시장을 둘러보고 상인들과 만났다.

이 시장은 영동시장에서 열린 ‘지역사랑상품권 국고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소상공인 민생현장 간담회’에도 참석해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장, 최극렬 지동시장 상인회장, 이상백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장 등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 시장은 "수원에는 22개 전통시장이 있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소상공인 10만 명이 있다"며 "지역경제가 순환하려면 소상공인들이 힘을 내야 하는데 이를 위해 가장 성과가 좋은 정책이 지역화폐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년 200억 원 내지 300억 원의 지역화폐 발행을 하면 총규모 3000억 원의 매출이 오른다"면서 "이 가운데 1000억 원 정도가 지역화폐를 발행해서 얻는 수익이다. 지난해에는 200억 원을 투자해 1000억 원의 효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표와 김동연 지사, 국회의원들에게 "지속해서 지역화폐 증액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시는 올해 초 ‘지역상권 보호도시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5월에는 ‘지역상권 보호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하고, 지역상권을 더 키우는 ‘성장’, 다 같이 잘 살게 만드는 ‘상생’, 함께 만드는 ‘지원’을 3대 전략으로 발표했다.


시는 5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모두 60개에 달하는 세부 과제들을 추진한다.

시는 이와 함께 2026년까지 모두 25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해 다양한 공모사업과 지원을 할 계획이다.

vv8300@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서진 비서진 아이브
    이서진 비서진 아이브
  2. 2안세영 천위페이 기권
    안세영 천위페이 기권
  3. 3빅리거 대표팀 합류
    빅리거 대표팀 합류
  4. 4트럼프 그린란드 확보
    트럼프 그린란드 확보
  5. 5장우진 8강 진출
    장우진 8강 진출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