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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동생, 결혼 7년차에 파혼 위기…웨딩드레스샵은 어쩌고('그래, 이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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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빅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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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이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한다.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극본 황지언/ 연출 주성우)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7년차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 중 구성환은 지승호 역으로 분한다. 지원호(김지석 분)의 형이자 깨알 코믹 연기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활약을 할 예정이다. 유쾌한 에너지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구성환의 출연 소식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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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MBC '나 혼자 산다' 속 '구저씨'로 열일 중인 구성환은 '나 혼자 산다' 외에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와 ‘다우렌의 결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 등에 출연하며 본업 모드로 색다른 매력을 뽐낸 바 있다.

또 지난해 7월 서울시 강동구 홍보대사에 위촉되며 강동구 홍보대사로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한편 구성환이 출연을 확정 지은 '그래, 이혼하자'는 2025년 상반기 방송과 글로벌 OTT 플랫폼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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