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완주군, 수소특화 국가산단 예비타당성조사 추진

연합뉴스 최영수
원문보기
전북 완주군청 청사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 완주군청 청사
[완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수소 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3월 봉동읍 구암리 일원에 160만㎡ 규모의 국내 유일 수소 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어 지난 6월에는 전북특별자치도·LH·전북개발공사와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2026년까지 국가산업단지 계획 승인이 마무리되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희태 군수는 "이 국가산단은 수소 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한 역점사업"이라며 "단지를 조기에 착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