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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합의하에"…티아라 지연·황재균, 조정 끝 이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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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티아라 지연과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법원에서 조정을 거친 끝에 이혼했다.

21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연과 황재균이 제기한 이혼 사건 조정이 전날인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성립됐다.

조정기일에는 두 사람이 직접 참석하지 않고 소송대리인만 법원에 출석했다. 조정 과정에서 양측은 재산분할 등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연과 황재균은 2022년 12월 결혼했다. 이후 SNS 계정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해 왔으나 지난 6월 이혼설에 휩싸였다.



침묵을 지키던 양 측은 이혼설이 불거진 지 4개월 만인 10월 이혼을 인정했다. 당시 지연의 법률대리인은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여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연도 법률대리인을 통해 "저희는 서로 합의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빠르게 입장 표명하지 못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지연, 황재균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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