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종합]박명수 "임영웅 티켓팅? 하늘의 별따기..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좋아해"('라디오쇼')

헤럴드경제 강가희
원문보기
박명수, 임영웅/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 임영웅/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 난이도에 대해 얘기했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졌다.

내년 라디오 10주년을 앞둔 박명수는 "PD들이 커피차를 부르자고 하는 얘기를 들었다. '내가 10주년인데 왜 너희가 오두방정이야. 5만 원 가져와'라고 말했다. 커피차를 불러서 누구를 먹이냐. 10주년은 내가 잘한 거다.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자신의 팬들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저를 너무 사랑한다. 제가 SNS, 유튜브 투 채널을 운영하면서 여러분들께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드리는데 안 눌러 주신다. (여러분들이) 저를 강하게 키운다. 버릇 들이지 말라는 거다"라고 얘기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박명수는 청취자의 고민에 응답했다. 한 청취자가 남편의 일기가 궁금하다고 말하자 "무조건 참아라. 남 일기는 훔쳐보지 마셔라. 가족 일기를 한 번 보면 계속 보게 된다. 그게 문제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 청취자가 지난 20일 열린 임영웅 콘서트 예매를 성공했다고 하자 "하늘의 별따기"라고 축하했다.


또한 사연자가 부모님 시간이 안 돼 표를 취소해야 되는지 고민하자 "그걸 왜 취소하냐.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 도전할 때마다 안 돼서 우울해하시는 분이 계신다. 그런 분들에게 선물로 드릴 수도 있다. 임영웅 씨를 좋아하는 분이 한두 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니면) 본인이 가보셔라. 어머니들이 왜 임영웅을 좋아하는지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또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대부분이 임영웅 씨를 좋아하니 선물로 드려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불친절한 맛집에 대해 "맛집을 가는 이유는 맛을 보러 가는 거다. 친절한 맛집이라면 금상첨화지만, 싸X지가 없어도 음식이 맛있으면 용서된다"며 "모든 것은 제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이해찬 사회장
    이해찬 사회장
  3. 3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