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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에이태큼스 미사일 발사, 국제유가 1%↑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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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러시아 군의 미사일 포격을 받아 주거 건물 앞에 아수라장이 된 모습이 보인다. 2024.11.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8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러시아 군의 미사일 포격을 받아 주거 건물 앞에 아수라장이 된 모습이 보인다. 2024.11.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허용함에 따라 우크라이나 분쟁이 격화하면서 국제유가가 소폭이지만 상승하고 있다.

29일 오후 3시 20분 현재(현지시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전거래일보다 0.64% 상승한 배럴당 69.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0.16% 상승한 배럴당 73.4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허용함에 따라 우크라이나가 에이태큼스 미사일을 러시아에 발사, 우크라이나의 지정학적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가 6발의 에이태큼스 미사일로 브랸스크 지역의 한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에 러시아는 핵무기를 사용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우크라 분쟁이 격화하자 미국증시도 하락 출발하는 등 미국 자본시장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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