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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게 뭐라고"…유병재, 10년 만의 열애설에 "사생활" 선긋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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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열애설에 '사생활 카드'를 꺼냈다.

소속사 블랙페이퍼 관계자는 유병재의 열애설과 관련, 19일 엑스포츠뉴스에 "사생활 부분"이라며 말을 아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유병재가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열애설 상대인 여성은 비연예인이지만 상당한 SNS 팔로워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병재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도 했다.

유병재는 지난 2014년 'SNL 코리아'에서 작가로 활동할 당시에도 열애설이 나왔다. 'SNL코리아'에서 작가로 활동했던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뒤, 그는 "현재 서로 좋은 감정으로 교제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저 같은 게 뭐라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시간을 빼앗는 것 같아 죄스런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앞으로는 사적인 영역의 이슈보다는 코미디에만 전념하여 더 크고 건강한 웃음 드릴 수 있는 코미디 작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분에 넘치는 관심 감사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10년 전 열애설을 인정했던 유병재는, "사적인 영역의 이슈보다는 코미디에만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따르려는 듯, 10년 뒤 두 번째 열애설에는 침묵을 택했다. 최근 일부 연예인들은 '사생활'을 이유로 열애설에 대응하지 않는 것을 택하기도 하는데, 유병재 역시 비연예인인 연인을 위해 이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병재는 'SNL 코리아'에서 작가 겸 출연자로 활약하며 본격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이름을 알린 전 매니저 유규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메인 작가 이언주와 손잡고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를 설립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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