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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와 이혼 후 너무 좋다'..안현모, 이렇게 행복한 찐 미소는 처음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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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동시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골프장에서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안현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내 마음속 너의 크기와 가장 가까운 사진. 내 마음속 감사와 기쁨도 가장 잘 담겼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필드에서 아찔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앞서 안현모는 한 방송에서 “혼자 사는 게 너무 좋다”라며 활짝 웃어 보였다. 안현모는 “지춘희 선생님을 뵐 때마다 좋다고 얘기해서 선생님이 좋은 티 내지 마라고 하셨다”라고 조언받은 것을 밝혔다. 이어 “요즘 연애 상담 조언을 많이 해주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해 라이머와 이혼했다. 둘 사이에 아이는 없으며, 이는 결혼 6만에 전한 파경 소식이다.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드라마큐브 '끝내주는 부부' 등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걷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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