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송가인이 기쁜 소식을 알렸다.
송가인은 지난 17일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송가인은 화이트 슈트와 푸른 색의 한복을 번갈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송가인 SNS |
사진=송가인 SNS |
사진=송가인 SNS |
가수 송가인이 기쁜 소식을 알렸다.
송가인은 지난 17일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송가인은 화이트 슈트와 푸른 색의 한복을 번갈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2012년 싱글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했다.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 5년 전 대한민국에 트로트 바람을 불러일으킨 '미스트롯'의 초대 우승자가 되면서 구수하면서도 한 맺힌 음색과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현재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송가인은 최근 1인 기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함과 동시에 모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알렸으며, 올해를 목표로 새 앨범 준비 중에 있다.
사진=송가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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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