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기은세, 100억대 재산분할 소송 패배…충격으로 일 못했다(‘그래, 이혼하자’)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배우 기은세. 사진|써브라임

배우 기은세. 사진|써브라임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기은세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출연을 확정지었다.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기은세는 극 중 의뢰인의 행복을 위해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는 휴먼 가득한 이혼 변호사 전치현 역을 맡았다. 100억대 재산분할 소송에서 패배한 충격으로 한동안 일하지 못했던 치현은 드레스 샵 대표 백미영(이민정 분)의 이혼 소송을 맡으며 과거의 수모를 되갚아줄 절호의 기회를 얻는다.

드라마 ‘화인가 스캔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달이 뜨는 강’, ‘라켓소년단’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기은세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의뢰인으로 만난 이민정과 기은세의 케미스트리는 물론 그녀의 이혼 소송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관련 ‘그래, 이혼하자’ 제작진 측은 “현대극과 사극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대체 불가한 연기력을 보여준 기은세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전치현 캐릭터와 기은세 배우와의 놀라운 싱크로율은 물론 이제까지 보지 못한 이혼 변호사의 진면목을 보여줄 그녀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그래, 이혼하자’는 2025년 상반기 방송과 글로벌 OTT 플랫폼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hd9987@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2. 2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3. 3이해찬 전 총리 운구
    이해찬 전 총리 운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