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특종세상' 최대성, 트로트 무대→세차장 알바 "무명 가수다 보니까"

헤럴드경제 전하나
원문보기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트로트 가수 최대성이 세차장 알바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최대성이 무대에서 내려와 세차장 알바를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대에서 내려온 최대성이 옷을 갈아입고 급하게 어딘가로 향했다. 최대성은 "지금 제가 약속을 잡아놓은 데가 있는데, 늦으면 큰일납니다"라고 말했다.

그렇게 최대성이 도착한 곳은 세차장이었다. 세차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최대성은 "제가 아무래도 무명 가수다 보니까 일이 없을 때는 가정에 돈을 가져다 주지 못하니까. 이런 아르바이트를 조금씩해서 보탬이 되기 위해서 했는데 앞으로 유명해지기 전까지는 계속 열심히 해야겠죠"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이해찬 사회장
    이해찬 사회장
  3. 3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대구 달서구 아파트 화재
  4. 4김지유 연하남
    김지유 연하남
  5. 5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미유키 위닝샷 삼성생명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