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환율, 강달러·외국인 증시 매도에 8.3원 상승…1,394.7원

연합뉴스 민선희
원문보기
환율 상승(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코스피가 전장보다 29.49p(1.15%) 내린 2,531.66로 마감한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오후3시30분 기준 전날보다 8.3원 오른 1,394.7원을 기록했고, 코스닥은 14.54p(1.96%) 내린 728.84로 마감했다. 2024.11.11 ondol@yna.co.kr

환율 상승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코스피가 전장보다 29.49p(1.15%) 내린 2,531.66로 마감한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오후3시30분 기준 전날보다 8.3원 오른 1,394.7원을 기록했고, 코스닥은 14.54p(1.96%) 내린 728.84로 마감했다. 2024.11.11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원/달러 환율은 11일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8.3원 오른 1,394.7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6원 오른 1,396.0원에 출발한 뒤 1,390원대 중반에서 등락했다.

달러는 미국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대한 경계감에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51% 상승한 105.060을 기록했다.

외국인의 국내 증시 매도세도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9.49포인트(1.15%) 내린 2,531.66으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5천381억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엔/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1% 오른 155.479엔을 기록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08.75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06.94원)보다 1.81원 올랐다.

ss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2. 2임영웅 두쫀쿠 열풍
    임영웅 두쫀쿠 열풍
  3. 3손흥민 토트넘 이적
    손흥민 토트넘 이적
  4. 4수영 경영대표팀
    수영 경영대표팀
  5. 5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