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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가족사진에도 등장...'실세' 등극한 머스크 발언에 '관심 집중'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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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정철진 경제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어쨌든 지금 머스크가 백악관에도 들어가지만 트럼프 당선인 가족에도 편입이 됐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화면을 좀 보여주실까요? 트럼프 당선인 가족사진 공개됐는데요. 보시죠. 오른쪽 끝쪽에 익숙한 얼굴 보이죠. 저희가 표시를 했는데 머스크가 저기 있어요. 우리 가족 들어와라, 이 말입니까?

◆정철진> 지금 거의 아마 마러라고 플로리다 저택에서 연일 파티도 하고 휴식을 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트럼프 당선인이. 그런데 거기 상주하고 있다는 전언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미 가족인 거죠. 매일매일 같이 트럼프 당선인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는 준가족이 된 것 같습니다.

◇앵커> 지금 저런 가족사진까지 공개가 되면 우리나라라면 상당히 논란이 됐을 것 같긴 한데. 예를 들어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았던 애플 기업이라든지 그런 기업들은 긴장할 수밖에 없겠어요.


◆정철진> 그런데 거의 선거 직전에 여러 소식통에 의하면 빅테크들도 뒤에서 트럼프 캠프 쪽에 상당 부분 접촉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빅테크들도 자신들이 빅데이터를 돌리잖아요. 그러니까 판세를 이미 예측하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었을 텐데 그러나 긴장하고 있는 기업들도 분명히 많을 것 같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앵커> 앞으로 트럼프 당선인 가족사진까지 들어간 머스크가 어떤 목소리를 낼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인데. 머스크가 이런 목소리도 냈더라고요. 대통령이 연준의 결정에 개입을 해야 한다, 이런 상원의원 목소리에 지지의사를 나타냈다고 하더라고요.

◆정철진> 그게 제롬 파월 연준 의장, 트럼프 당선인이 본인이 1기 때 임명했던 사람 아니겠습니까? 지속적으로 금리 내리라고 할 때는 안 내렸고 바이든 대통령 시절에 금리 내리지 말라고 할 때는 빅컷 0.5%포인트를 단행하고. 그러면서 트럼프 당선인이 한 이야기가 연준 의장 바꾸겠다라는 것 하나와 두 번째, 앞으로 연준이 금리 결정할 때 정부도 들어가야 한다. 대통령이 거기에 들어가겠다, 이런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냥 경제학자들이 보기에는 선 넘는 발언들을 했었는데. 그런 발언을 일론 머스크도 지지를 한다. 지금의 연준은 오락가락하고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대통령도 함께 행정부가 들어가서 의견을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 이런 것도 해서 한몸처럼 트럼프의 목소리가 머스크의 목소리고요. 머스크의 목소리가 또 트럼프의 목소리가 되고 있습니다.

발췌 : 강승민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일론머스크 #트럼프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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