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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위키·누누티비' 몰리는이유, 우회접속 대체사이트 불법 버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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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민 기자]
불법스트리밍 티비위키

불법스트리밍 티비위키


누누티비는 한때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중 하나였다.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며 많은 이용자를 확보했지만, 저작권 침해 문제로 인해 끊임없는 논란과 함께 결국 서비스를 종료했다.

유료 OTT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하여 많은 이용자를 끌어모아 최신 드라마, 영화, 예능뿐만 아니라 해외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불법으로 제공했다.

저작권이 있는 콘텐츠를 무단으로 유포하여 저작권법 위반이라는 비판을 받았고 수익을 위해 도박같은 불법 광고를 게재해 이용자들의 피해를 야기했다.

티비위키는 누누티비가 폐쇄된 이후 등장한 새로운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다. 누누티비와 마찬가지로 주소를 수시로 우회접하며, 다양한 드라마, 영화, 예능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지만 누누티비와 마찬가지로 저작권 침해 문제로 인해 많은 논란을 빚고 있다.

이 또한,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이용은 콘텐츠 제작자들의 권리를 침해하고, 합법적인 OTT 서비스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

넷플릭스, 디즈니+, 왓챠 등 합법적인 OTT 서비스가 피해가 계속되자, 정부는 누누티비 등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를 끊임없이 단속중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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