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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신현빈 측, 13살차 열애설 발빠르게 부인 "사실무근" [공식입장]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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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정우성과 신현빈이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9일 엑스포츠뉴스에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신현빈 소속사 유본컴퍼니 관계자 또한 "단순 해프닝이고 사실무근"이라며 "커플템으로 언급되는 것들도 현장 스태프와 단체로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온라인 상에서는 일부 누리꾼들이 두 사람이 커플 아이템을 착용했고, 신현빈이 정우성의 단골 와인바로 알려진 곳을 방문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들어 두 사람의 열애를 의심했던 바.

그러나 양측 소속사가 발빠르게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어 오해는 일단락됐다.

정우성은 1973년생, 신현빈은 1986년생으로 13살 차이다. 지난해 두 사람은 지니TV와 ENA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던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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