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5년 만에 첫 타종

연합뉴스TV 문형민
원문보기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5년 만에 첫 타종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2019년 화재 이후 5년여 만에 종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팀은 성당 재개관을 한 달 앞둔 현지시간 8일 오전 북쪽 종탑의 종 8개를 시범 타종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노트르담 대성당은 지난 2019년 4월 보수공사 도중 원인을 알 수 없는 불로 93m 높이 첨탑이 무너지는 등 피해를 입어 복원 작업을 거쳐야 했습니다.

대성당은 다음 달 7일 재개관 기념식을 하고, 이튿날 일반에 공개됩니다.

문형민 기자 (moonbro@yna.co.kr)


#파리 #노트르담대성당 #타종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22기 상철 이혼 사유
    22기 상철 이혼 사유
  2. 2김정은 김주애 참배
    김정은 김주애 참배
  3. 3조윤우 결혼 은퇴
    조윤우 결혼 은퇴
  4. 4전준호 별세
    전준호 별세
  5. 5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