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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이상형=김성균...'와이프♥'로 저장"(틈만나면)[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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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나면'에서 김남길이 김성균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열혈사제2'의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이 '틈 친구'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주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세 사람의 등장에 5년만에 다시 돌아온 '열혈사제2'에 대해 언급하며 "나오려면 벌써 나왔어야했는데"라면서 반가워했다.

이에 이하늬는 "시즌2는 더 핵폭탄 같은 얘기로 돌아왔다. 일반 범죄가 아니라 흉악범이다. 스케일도 훨씬 커졌다. 그래서 저희들도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다"면서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연석은 "시즌제로 하는데 원년 멤버 그대로 출연을 하는 것이 너무 좋다"고 했고, 김남길은 "시즌1 후에 바로 촬영을 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 모두가 모이는 것이) 쉽지 않다"면서 공감했다.

특히 이하늬는 김남길, 김성균이 있는 단체 대화방이 있다면서 "대화 내용의 80%가 국밥 얘기다. 둘이 국밥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고, 김남길은 "면 아니면 국밥 얘기다. 성균이랑 촬영을 하면 살이 엄청 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하늬는 한여름에 사제복을 입고 촬영한 김남길을 언급하면서 "사제복이 너무 덥다. 컬러도 검은색인데다가 소재가 통풍이 잘 안된다. 거기에 검은색 망토까지"라고 고생을 많이 했음을 전했다.

이에 김남길은 "365일 내내 몸이 부어있었다. 땀이 나서 노폐물이 빠지는 게 아니라 뜨겁고, 얼굴이 맨날 벌겋게 되어 있었다"고 힘들었던 촬영을 회상했다.

김성균 역시 "올 여름에 촬영을 하면서 여름을 좋아했던 사람들이 다 겨울로 갈아탔다. 저도 야외활동을 좋아해서 여름이 좋았는데, 이제는 겨울이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 이하늬는 김남길과 김성균의 남다른 케미를 전하면서 두 사람이 '열혈사제' 비공식 부부라고 했다. 김남길이 자신의 휴대전화에 김성균을 '와이프♥'라고 저장을 해뒀다고.

이하늬의 이야기에 김남길은 "성균이 같은 여자가 있으면 당장에라도 결혼을 한다고 말할 정도"라면서 김성균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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