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진주시 집현면에 있는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한 명이 숨지고 다른 한 명은 크게 다쳤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장애로 미처 피하지 못한 76살 남편이 숨졌고, 64살 부인은 중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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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장애로 미처 피하지 못한 76살 남편이 숨졌고, 64살 부인은 중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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