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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설암 3기 극복 후 겹경사…셋째 7세 딸, 트로트 가수 탄생 예고('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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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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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정미애의 딸 7살 아영이 엄마를 잇는 시원시원한 가창력 DNA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는 6일(수)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547회는 ‘너의 세상은 온통 아름다울 거야~’ 편으로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정미애, 박수홍, 딘딘이 함께한다. 지난 방송에서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설암 3기’를 회복 중에도 4남매 17살 재운, 9살 인성, 7살 아영, 5살 승우를 책임지는 슈퍼맘의 위대함을 선보여 응원을 자아냈던 바 있다. 이 가운데 4남매가 엄마 정미애를 빼닮은 트로트 DNA로 흥을 폭발시킨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정미애는 4남매와 ‘트로트 퀸’의 역사가 만들어진 연습실로 향한다. 평범한 연습실과 달리 악기에 붙어있는 스티커, 안무 연습실에 있는 킥보드, 온갖 장난감이 있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이때 정미애가 노래 연습을 하던 중에 인성, 아영, 승우가 자연스럽게 녹음실로 들어와 눈길을 끈다. 이들은 오디션을 방불케 하는 열정을 발휘하며 너도나도 노래를 하고 싶다고 가위바위보까지 한다고. 특히 7살 아영은 정미애를 잇는 시원시원한 발성과 구수한 트로트 감성을 녹여 곡을 열창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또한 5살 승우는 동요가 아닌 정미애의 곡 ‘훠이’의 가사를 정확히 외워서 부르며 트로트 신동의 탄생을 알린다고. 이에 정미애는 “가수로 나올 것 같은 아이들이 몇 명 있다. 아영이는 음이 완벽하다”라고 전해 이들의 노래 실력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첫째 아영과 승우는 밥을 먹고 난 뒤 기쁨을 즉석에서 춤으로 표현할 만큼 넘치는 흥을 보여준다. 이처럼 보는 이들도 웃음 짓게 하는 ‘정미애 주니어’들의 끼가 가득 담길 ‘슈돌’ 본방송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1월 6일부터 수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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