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OPEC+ 증산 연기 발표, 국제유가 3% 가까이 급등

뉴스1 박형기 기자
원문보기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OPEC+(OPEC+러시아)가 증산 연기를 발표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3%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4일 오전 3시 30분 현재(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전거래일보다 2.86% 급등한 배럴당 71.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2.68% 급등한 배럴당 75.0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OPEC+가 증산을 한 달 더 연기한다고 공식 발표했기 때문이다.

OPEC+는 지난 일요일 유가 하락과 수요 약화로 인해 지난 10월 연기한 일일 220만 배럴 증산을 한 달 더 연기한다고 밝혔다.

국제유가는 지난 주말에도 로이터통신이 OPEC+가 증산 연기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함에 따라 3% 정도 급등했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권창훈 제주 유니폼
    권창훈 제주 유니폼
  2. 2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이제훈 모범택시3 시청률
  3. 3드라마 판사 이한영
    드라마 판사 이한영
  4. 4정선희 김영철 우정
    정선희 김영철 우정
  5. 5이대호 중신 브라더스 코치
    이대호 중신 브라더스 코치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