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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클라호마 폭풍·토네이도로 11명 부상·수만 가구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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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클라호마에 심한 폭풍과 토네이도가 불면서 십여 명이 다치고 수만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오클라호마 시 당국은 현지 시간 3일 이른 아침에 몰아친 폭풍과 토네이도로 최소 1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건물의 지붕이 찢겨 나가고 차량이 날아가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AP 통신은 이번 폭풍으로 오클라호마 시의 9만9천여 곳이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긴급 복구에 나섰지만 지금도 2만4천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 국립기상청은 밤사이 6개 이상의 토네이도가 오클라호마를 강타했다면서,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더 내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구조 당국은 전신주와 나무가 쓰러져 도로가 끊긴 곳이 많다며 이 같은 상황이 구조 작업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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