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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평균 나이 '만 23세' 답네…"월드투어 하며 컴백 준비?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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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동시에 컴백을 준비한 소감을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연준·범규·태현·휴닝카이)는 3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ENCORE IN SEOUL'(<액트: 프로미스> 앙코르 인 서울)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앙코르 공연의 막을 내리고, 바로 다음 날인 오는 4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투어를 돌며 동시에 컴백을 준비한 것. 이와 관련해 태현은 "사실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 그렇게 다를 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태현은 "색다른 경험이었다. 저는 가사를 쓸 때 늘 작업실에서 컴퓨터도 핸드폰도 켜놓고 하는데 물리적으로 몸이 해외에 있다 보니 이동하면서 많이 쓰게 되더라. 차 안에서 쓰고 비행기에서 쓰고. 처음에는 집중도 안 되고 이렇게 해서 될까 했는데 한 곡 두 곡 쓰다 보니까 또 다음부터는 이동하면서도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사진 제공=빅히트 뮤직



특히 연준은 솔로 프로젝트도 동시에 진행했다. 연준은 "체력적으로 부담이 안 됐다면 거짓말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 가슴이 뛰었다. 첫 솔로 프로젝트라 부족함도 많이 느꼈고, 그래서 더 발전할 수 있었다. 멤버들의 빈자리와 소중함을 많이 알 수 있었던 값지고 소중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태현은 "직접 음악방송에 가서 응원도 해보고 TV로도 봤다. 보면서 당연히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자신과 잘 맞는 옷을 입었다고 생각했다. 나는 나중에 솔로 곡을 하게 된다면 어떤 곡을 해야 착붙일까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2일 공연에 이어 이날 세 번째 월드투어의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 뒤, 미국 8개 도시(터코마,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휴스턴, 애틀랜타, 뉴욕, 로즈몬트, 워싱턴 D.C.), 일본 4개 도시(도쿄, 오사카, 아이치, 후쿠오카), 마카오,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베이까지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총 28회 공연을 펼쳤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별의 장 : SANCTUARY'(생크추어리)를 발매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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