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교실 바닥에 휴대폰 떡하니…교사 치맛속 노린 중학생들 몰카였다

헤럴드경제 나은정
원문보기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전남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들이 수업 중인 여성 교사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하다가 적발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전남경찰청은 30일 도내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불법 촬영 성범죄 사건의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학생들은 수업 중인 여교사의 신체를 휴대전화 영상으로 몰래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범행은 한 교사가 교실 바닥에 놓인 휴대전화를 발견하면서 드러났다. 학교 측은 자체 조사에서 가해 학생과 피해 교사가 다수인 정황을 파악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촬영 기간과 영상 유출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betterj@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All Rights Reserved.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헤럴드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