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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정말 털털하더라"..'가요광장' 에스파 카리나X지젤, 여신들의 추구미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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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지젤/사진=민선유기자

카리나, 지젤/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 카리나, 지젤이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30일 방송된 KBS2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에스파 카리나, 지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스파는 최근 신곡 'Whiplash(위플래시)'로 컴백했다. 카리나는 "제가 녹음을 15분 만에 끝냈다. 제 톤과 잘 맞아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지젤은 "녹음 전에 발음 등을 매력있게 할 수 있도록 연구한다. 데모도 듣고, 노래 의도를 파악하려고 한다. '위플래시'는 카리나와 반대로 제게는 어려운 노래였다. 음역대가 안 맞았다. 저음에 힘이 없는 편이라 노래를 살리는 게 어려웠다. 녹음이 오래 걸렸다"라고 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블랙 립스틱을 바른 것에 대해 "이에 묻을까 봐 걱정했다. 말하기 부끄러웠다"라고 지젤이 말하자, 카리나는 "하필 블랙이라 그렇다"라고 공감했다.

카리나는 연습생 때 있었던 에피소드로 "새벽에 배가 너무 고팠다. 체중 조절하느라 배고파서 감자탕을 먹으러 새벽에 나갔다"고 했다.


각자 추구미도 공개했다. 카리나는 "깔끔한 걸 좋아한다. 화장을 해도 눈 화장을 거의 안 한다. 립만 바르는데, 립 바르고 남은 양으로 볼터치를 한다. 완전 쿨톤이라 딥한 버건디, 핑크만 쓴다"라고 했다. 이은지는 "예전에 '미스터리 수사단' 때 봤는데, 정말 이렇게 털털한 아이돌 처음 봤다. 정말 헬스장 가는 사람처럼 머리 질끈 묶고 오더라"라고 말했다.

지젤은 "머리색에 따라 톤도 달라지는 것 같다. 입술도 레드 계열을 많이 썼는데, 요즘은 누드립을 많이 바른다"라고 했다.

지젤은 듀엣에 대해 "보여주고 싶은 느낌, 퍼포먼스가 있다"라고 했다. 카리나는 "퍼포먼스가 주가 되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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