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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자숙' 지수, 韓 복귀 각 재나…임수향 손 잡은 드라마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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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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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으로 자숙에 들어간 후 필리핀에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지수가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를 돌연 소환했다.

지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When I Was The Most Beautiful"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수가 2020년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해 임수향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모습. 해당 작품 속에서 지수는 건축가를 꿈꾸는 고등학생 서환 역을 맡았고, 임수향은 미대생이자 서환의 반 교생 선생님 오예지로 분했다.

이 같은 게시물에 단지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를 회상하고 싶었던 것인지, 아니면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것인지 궁금증이 쏠렸다.
사진=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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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왕성한 활동을 하던 중 2021년 3월, 학폭 논란이 불거져 연기 생활에 제동이 걸렸던 배우다. 당시 소속사였던 키이스트와도 계약을 종료하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수로드'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면서 "군대도 다녀왔고, 저한테 있었던 안 좋은 이슈들을 얘기했던 친구들과 오해도 풀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단편영화도 만들어 보고 싶고 이렇게 유튜브 촬영도 하나의 재미있는 일"이라며 "쉬는 동안 영어 공부를 많이 했다. 글로벌 작품을 해보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영어로 할 수 있는 영어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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