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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혼하나..'최병길과 이혼' 서유리, 2세 언급 "아기낳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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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이제 혼자다’에서 이혼 파티를 연 서유리가 2세와, 재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서유리가 이혼파티를 열었다.

이날 서유리가 일어나자마자 자궁근종약, 갑산성, 호르몬 약과 우울증과 공황장애 약을 복용했다. 특히 난소건강을 챙긴 그는 “혹시라도 나중에 아기를 낳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난자 냉동을 했는지 묻자, 병원에서 배아 냉동을 추천받았다고 했다.

전 남편과 아기에 대해 이야기했는지 묻자 서유리는 “낳자고 하니 엄청 반대했다”며 “너무 아깝다, 난자만이라도 얼려놓을 껄”이라며 전남편과 이혼으로 배아냉동은 쓸모없게 됐다고 했다. 서유리는 “당시 난자만 냉동하지 않았다”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때 김새롬은 “난자냉동이 3백, 배아냉동 5백이다”고 하자 모두 “어떻게 잘 아나”며 웃음, 김새롬은 “난 아직 안 얼렸다”고 했다. 하지만 관심은 있던 모습. 이에 서유리는 “냉동난자 보관료는 별도, 몇년치 한 번에 내고 1년씩 연장이다”며 “난 지금이라도 난자 얼릴 생각 있다 다행히 검사결과, 난소나이가 35세 나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계속해서 예쁘게 꾸민 서유리가 “친구들과 이혼파티할 것”이라며 기묘한 이혼식으로 향한 모습을 보였다. 사유리는 “마음 정리가 다 됐다”며 새집에 집들이 겸 이혼파티로 새로운 2막을 열 것이라 했다.


이때 친구들이 도착했다. 이혼 얘기에 대해 말이 나오자, 서유리 조정이혼했다며 “최대한 빨리 끝내려 했다”며 “소송 안했으니 유책이 남지 않는다, 최대한 누군가에게 책임이 있다는 걸 남기고 싶어서 ‘이혼 합의서’를 쓰긴했다”고 말했다.

서유리는 “혹시 (내가) 재혼하려 할 때 상대편 집에서 내가 유책배우자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어, 내가 아니라고 얘기해도 안 믿어줄 것 같아서 증거를 남기고 싶었다”고 했다. 서유리는 재차 “정작 ‘돌싱’이라고 하면 놀란다, 이혼하면 사람으로 이혼사유라 궁금할 수 있어 내가 떳떳하다고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지만 지난 3월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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