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지난 28일 미 델라웨어주(州) 뉴캐슬의 사전 투표 현장에 나온 조 바이든(가운데) 대통령이 투표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한 유권자의 휠체어를 밀어주고 있다. 바이든은 이날 본인도 40여 분 기다린 끝에 투표를 마치고 난 뒤 “우리(민주당)가 이길 것”이라고 했다.-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