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비즈 언론사 이미지

은행권, 자영업자·소상공인 납부 이자 1조4768억원 환급

조선비즈 김보연 기자
원문보기
사진은 서울 시내 은행 창구 모습./연합뉴스

사진은 서울 시내 은행 창구 모습./연합뉴스



은행권이 자영업자·소상공인이 납부한 이자 1조4768억원을 돌려줬다. 앞서 은행권은 지난해 12월 개인사업자 대출이자 환급 등을 담은 ‘2조원+α' 규모의 민생금융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은행연합회는 은행권이 이달 말까지 개인사업자가 납부한 이자 1조4768억원을 환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체 이자환급 예상액(1조5035억원)의 98.2%다.

올해 3분기(7~9월) 4차 환급 금액은 214억1000만원이다. 앞서 1~3차까지 지급한 환급액은 1조4554억원이다.

은행별 총 이자환급액은 ▲국민은행 3005억원 ▲농협은행 2129억원 ▲하나은행 1994억원 ▲신한은행 1973억원 ▲우리은행 1850억원 등이다.

오는 4분기 납부이자에 대한 환급은 내년 1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김보연 기자(kby@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권상우 손태영 혼전임신
    권상우 손태영 혼전임신
  2. 2로저스 대표 소환
    로저스 대표 소환
  3. 3트럼프 국제질서 해체
    트럼프 국제질서 해체
  4. 4장우진 르브렁 제압
    장우진 르브렁 제압
  5. 5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조선비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