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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고민' 전현무, 공개열애 부담 컸나 "연예인은 그만 만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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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현무가 결혼 고민을 털어놓으며 연예인과는 그만 만나고 싶다고 고백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이영자의 세컨하우스에 전현무, 송은이, 이준, 유도선수 김민종이 초대됐다.

이날 이영자의 세컨하우스에는 이영자의 절친이자 연애 스승님인 11세 소녀 미자가 방문했다. 미자는 앞서 이영자에게 연애 상담을 해줘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올해 11살인 미자는 남자친구와 4년 째 연애 중이라고 밝혔는데, 전현무는 "난 4년 동안 만난 적이 없다. 나도 혹시 연애 상담해줄 수 있냐"고 물었다.

그는 "내가 결혼할 나이가 지났다. 지금 결혼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미자는 "혼자 사는 것보다 결혼하는 게 낫다. 혼자는 외로울 것 같다"고 결혼을 권했다.


송은이는 "삼촌은 일을 많이 해서 마음은 있어도 만날 시간도 없고 쉽지 않다"고 했는데, 미자는 "그럼 연예인 쪽에서 만나는 게 어떠냐"고 권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연예인 쪽은 이제 그만 만나고 싶은데"라고 곤란해했다. 그러면서 "연예계가 아닌 사람을 만날까 어떡할까"라고 재차 물었는데, 미자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세요"라고 우문현답을 내놨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전참시'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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