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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브 류스’ 류현진, 던지지 않고 친다…11월 4일 자선골프 대회 개최, 박찬호·김광현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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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9월 23일 당시(한국시간) LA 다저스에서 뛰던 류현진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5회 말 선두 타자로 나와 홈런을 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지난 2019년 9월 23일 당시(한국시간) LA 다저스에서 뛰던 류현진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서 5회 말 선두 타자로 나와 홈런을 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설립한 류현진재단이 11월 4일 강원 횡성 벨라45에서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과 희소 난치병 환아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류현진재단 자선골프대회’를 연다.

류현진재단은 25일 “류현진·배지현 부부와 스포츠 스타, 기업인, 연예인 등 약 80명이 자선골프대회에 참여해 온정을 나눈다”고 전했다.

박찬호, 김태균, 윤석민 등 한국 야구를 빛낸 전설적인 은퇴 선수와 김광현(SSG 랜더스), 황재균(kt wiz) 등 현역 선수들도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김국진, 지진희, 세븐, 백지영 등 연예인과 문경은, 우지원, 이형택 등 스포츠 스타들도 동참한다.

2013~23년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한 류현진은 올해 KBO리그로 돌아와 10승 8패 평균자책점 3.87을 올렸다. 류현진의 복귀는 올해 KBO리그 1000만 관중 돌파의 기폭제가 됐다.

2022년과 2023년 소아암 환자를 위해 2년 연속 1억원을 기부하는 등 그동안 ‘개인’으로 자선 활동을 하던 류현진은 지난해 9월 재단을 설립한 뒤 더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홍지민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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