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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어질러진 집에서 식칼 들고…위험천만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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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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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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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위험천만한 과거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포 사진이 정상적이지 않게 너무 웃겨서 진짜 어이가 없는데 .. 같은 사람 맞아요 ~^^ 주기적으로 봐줘야 하는 내 비포 애프터 "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최준희의 현재와 과거 모습이 교차되어 있는 모습. 현재는 인형 같은 비주얼에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고, 과거는 어질러진 집에서 칼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3년생으로 올해 만 21세가 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바디프로필 준비를 통해 47kg까지 감량했다고 알리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또 한 네티즌이 우울증에 대해 언급하자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우울증 약은 저도 (먹고 있다)"고 말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친오빠이자 가수 최환희(활동명 지플랫)와 함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돈독한 남매 사이를 증명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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